2020.07.13 (월)

  • 비18.4℃
  • 비백령도17.8℃
  • 비북강릉18.4℃
  • 비서울18.1℃
  • 비인천18.1℃
  • 비울릉도18.0℃
  • 비수원19.1℃
  • 흐림청주21.4℃
  • 흐림대전19.2℃
  • 흐림안동19.5℃
  • 비포항19.4℃
  • 흐림군산20.9℃
  • 흐림대구19.5℃
  • 흐림전주21.8℃
  • 비울산19.2℃
  • 비창원19.4℃
  • 흐림광주20.3℃
  • 비부산19.0℃
  • 흐림목포20.3℃
  • 흐림여수20.0℃
  • 흐림흑산도20.2℃
  • 비홍성(예)19.0℃
  • 흐림제주23.3℃
  • 흐림서귀포21.8℃
「한양도성」‧「대곡천 암각화군」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심의‘보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한양도성」‧「대곡천 암각화군」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심의‘보류’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18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록되어 있는 「한양도성」과 「대곡천 암각화군」의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을 위한 국내 심의를 위해 세계유산분과 문화재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두 건 모두 신청서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보류’하였다.
  *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 단계: 잠정목록→ 우선등재목록→ 등재신청 후보→ 등재신청 대상
  * 한양도성: 2012년 잠정목록 등록
  * 대곡천 암각화군: 2010년 잠정목록 등록


  「한양도성」은 세계유산 등재에 반드시 필요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Outstanding Universal Value)’가 14세기에 편중되어 있고, 비교연구를 통한 논리적 입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보류’로 의결되었다.


  「대곡천 암각화군」은 유산의 현황과 개별적 가치에 대해서는 비교적 상세히 서술되었으나, 반구대 일대를 아우르는 유산의 개념 도출과 탁월성 입증 등이 부족하여 ‘보류’ 의결되었다.


  문화재청은 2건 모두 해당 지자체에서 신청서의 미흡한 사항을 명확히 수정하여 추후 다시 제출하면 재심의 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www.korea.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